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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용한 도구

증명사진 만들기

여권·반명함·명함판 사진을 규격에 맞게 자르고 배경도 바꿔요. 4×6 인화 시트까지 무료,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만들어요.

사진을 끌어다 놓으세요

JPG, PNG, HEIC, WebP · Ctrl+V로 붙여넣기도 돼요

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.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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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명사진 만들기를 사진관 없이 브라우저에서 끝내는 무료 도구예요. 휴대폰으로 찍은 JPG·PNG·HEIC·WebP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Ctrl+V로 붙여 넣고 규격만 고르면, 사진 1장 파일이나 4×6 인화 시트로 바로 저장돼요. 사진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요.

한국어로 접속하면 여권사진 규격(가로 35×세로 45mm, 정수리부터 턱까지 머리 길이 32~36mm)이 먼저 선택돼요. 반명함 30×40mm, 이력서용 명함판 50×70mm, 외국인등록증 35×45mm도 있고, 미국 2×2인치·일본·중국·베트남 등 모두 22가지 규격을 고를 수 있어요. 목록에 없는 사이즈는 10~200mm 사이로 직접 입력하면 머리 길이가 사진 높이의 70~80%로 맞춰져요. 300dpi 기준이라 35×45mm는 413×531픽셀로 저장돼요.

'얼굴 자동 맞추기'를 누르면 기기 안의 얼굴 인식(MediaPipe)이 얼굴을 찾아 머리 길이를 규격 범위 가운데에 맞추고, 눈높이가 기울었으면 바로잡아요. 처음 쓸 때만 약 12MB의 인식 엔진을 내려받아요. 그다음 끌어서 위치를 옮기고 50~200% 확대, ±10° 회전으로 미세 조정하면 돼요. 미리보기의 점선 가이드(정수리 기준선·턱 허용 범위·중앙선·얼굴 타원)는 저장 파일에 들어가지 않아요.

증명사진 배경 바꾸기는 흰색·연회색·하늘색·파랑·빨강과 직접 고른 색을 지원해서, 이력서나 학생증 사진 배경을 흰색으로 정리할 때 유용해요. 다만 한국 여권사진은 포토샵 등으로 배경을 합성하거나 보정하면 반려될 수 있으니, 여권용은 흰 벽 앞에서 찍은 원본을 쓰세요. 인화가 필요하면 4×6인치(10×15cm) 인화 시트로 받으면 여권 규격 사진 8장이 연회색 재단선과 함께 배치돼요. 규격은 참고용이니 제출처의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  • Q. 여권사진 규격은 어떻게 되나요?

    A. 가로 35mm×세로 45mm이고, 정수리부터 턱까지 머리 길이가 32~36mm여야 해요. 배경은 흰색이에요. 한국어로 접속하면 여권 규격이 기본 선택되고, 점선 가이드로 정수리와 턱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요.

  • Q. 증명사진 배경을 흰색으로 바꾸면 여권에 써도 되나요?

    A. 권하지 않아요. 여권사진은 포토샵 등으로 배경을 합성하거나 보정하면 반려될 수 있어요. 여권용은 흰 벽 앞에서 찍은 원본을 규격에 맞게 자르기만 하고, 배경 바꾸기는 이력서·학생증·사원증 같은 용도에 쓰세요.

  • Q. 반명함과 명함판 사이즈는 얼마인가요?

    A. 반명함은 30×40mm(3×4cm), 명함판은 50×70mm(5×7cm)예요. 반명함은 신분증·자격증 사진에, 명함판은 이력서 사진에 많이 써요. 두 규격 모두 목록에서 바로 고를 수 있어요.

  • Q. 만든 증명사진은 어떻게 인화하나요?

    A. '4×6 인화 시트'로 저장하면 1800×1200픽셀 JPG 한 장에 사진이 여러 장(여권 규격은 8장) 연회색 재단선과 함께 배치돼요. 사진 인화 앱이나 인화점에서 4×6(10×15cm) 사이즈로 뽑은 뒤 선을 따라 자르면 돼요.

  • Q.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?

    A. 아니요. 자르기·얼굴 인식·배경 바꾸기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돼서 사진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 처음 얼굴 자동 맞추기를 쓸 때 약 12MB의 인식 엔진만 내려받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