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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용한 도구

이미지 색상 추출·팔레트

사진에서 대표색 5~10개를 뽑아 비율 %와 HEX·RGB·HSL 코드, 가장 가까운 색 이름까지 알려 줘요.

사진을 끌어다 놓으세요

JPG, PNG, HEIC, WebP · Ctrl+V로 붙여넣기도 돼요

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.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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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 색상 추출, 사진 한 장이면 끝나요. 사진을 넣으면 대표색을 5·6·8·10개 중 원하는 개수만큼 뽑고, 각 색이 사진에서 차지하는 비율(%)과 HEX·RGB·HSL 코드를 함께 보여 줘요.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. JPG·PNG·HEIC·WebP를 지원하고, 파일 선택·드래그·Ctrl+V 붙여넣기로 넣을 수 있어요.

특정 지점의 색만 알고 싶다면 사진을 눌러 보세요. 스포이드처럼 누른 곳의 색을 찍어 주는데, 주변 3×3 픽셀을 평균 내서 튀는 픽셀 하나에 흔들리지 않아요. 찍은 색도 HEX·RGB·HSL로 표시되고, 코드를 누르면 바로 복사돼요. 팔레트의 HEX 코드를 한 번에 복사할 수도 있어서 로고나 캡처 화면의 색상 코드를 옮길 때 편해요.

색상 코드만 알려 주는 사이트와 달리, 여기서는 색마다 색상코드 사전 52색 중 가장 가까운 이름을 함께 보여 줘요. 그 파란색이 네이비에 가까운지 틸에 가까운지 바로 알 수 있고, 이름을 누르면 해당 색의 사전 페이지로 이어져요. 비율 %를 보면 어떤 색이 주인공이고 어떤 색이 포인트인지 한눈에 보여서, 컬러 팔레트를 웹·PPT·무드보드에 옮길 때 배색 비율까지 참고할 수 있어요.

대표색은 이렇게 정해져요. 사진을 긴 변 200px로 줄인 뒤 비슷한 색끼리 무리 지어(median cut 변형) 각 무리의 평균색을 팔레트로 삼아요. 결과는 색 띠와 HEX 코드, 비율이 담긴 1200×630 PNG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어 공유하거나 디자인 파일에 붙이기 좋아요.

자주 묻는 질문

  • Q. 이미지에서 색상을 추출하는 방법은?

    A. 사진을 이 페이지에 끌어다 놓거나 선택하고, 대표색 개수를 5·6·8·10개 중에서 고르면 바로 팔레트가 나와요. 색마다 비율 %와 HEX·RGB·HSL 코드가 표시되고, 코드를 누르면 복사돼요. JPG·PNG·HEIC·WebP 사진을 쓸 수 있어요.

  • Q.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?

    A. 아니요.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분석해서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. Ctrl+V로 붙여 넣은 캡처 화면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

  • Q. 사진 속 특정 부분의 색상 코드를 찾으려면?

    A. 원하는 지점을 누르세요. 스포이드처럼 그 지점 주변 3×3 픽셀의 평균색을 찍어 HEX·RGB·HSL 코드와 가장 가까운 색 이름을 보여 줘요. 압축 노이즈가 있는 사진에서도 값이 안정적이에요.

  • Q. 색 옆의 비율 %는 무슨 뜻인가요?

    A. 사진에서 그 색 무리가 차지하는 면적 비율이에요. 사진을 긴 변 200px로 줄여 비슷한 색끼리 묶고(median cut 변형), 각 무리의 크기를 %로 나타내요. 숫자가 크면 주된 색, 작으면 포인트 색이에요. PNG 로고의 투명 배경처럼 투명한 픽셀은 빼고 계산하므로, %는 보이는 부분 기준이에요.

  • Q. 추출한 팔레트를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나요?

    A. 네. 색 띠와 HEX 코드, 비율이 담긴 1200×630 PNG로 저장돼요. SNS 공유 카드나 슬라이드에 맞는 크기이고, HEX 코드는 한 번에 복사해 텍스트로도 가져갈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