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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용한 도구

사진 합치기·이미지 합치기

사진 최대 30장을 세로·가로·격자로 이어 한 장의 JPG·PNG로 만들어요. 캡처 이어붙이기도 겹침 없이, 업로드 없이 무료예요.

여러 장을 한 번에 끌어다 놓으세요

JPG, PNG, HEIC, WebP · Ctrl+V로 붙여넣기도 돼요

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.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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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합치기를 브라우저에서 바로, 무료로 해 보세요. 여러 장을 한 장의 이미지(JPG·PNG)로 만들어 주고, 사진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아요. 파일 선택·끌어다 놓기·Ctrl+V 붙여넣기로 최대 30장까지 넣을 수 있고, 화살표로 순서를 바꾸거나 필요 없는 사진은 지울 수 있어요. 아이폰 HEIC나 WebP도 변환 없이 바로 들어가요.

배치는 세로, 가로, 격자(2·3·4열) 중에 고르면 돼요. 사진을 세로로 합칠 땐 위아래로 잇고, 가로는 두 장을 나란히 붙일 때 좋아요. 세로·가로 배치에서는 가장 넓은 폭(가로는 가장 높은 높이)에 맞출 수 있고, 격자는 첫 장의 폭에 맞춰 칸을 정렬해요. 0~80px 간격(바깥 여백 포함)과 배경색은 세 배치 모두에서 정할 수 있어요.

캡처 이어붙이기 모드는 스크롤하며 찍은 스크린샷의 겹친 부분을 찾아 잘라내요. 상태바·앱 헤더·입력창처럼 매 장 위아래에 반복되는 고정 바도 함께 정리하고, 끝나면 겹친 부분을 몇 곳 잘라냈는지, 못 찾았다면 순서를 확인하라고 알려 줘요. 폭이 같은 세로로 긴 폰 캡처를 넣으면 자동으로 이 모드로 시작해요.

저장은 JPG, PNG, PDF 중에 골라요. PDF는 합친 이미지를 1페이지에 담은 파일이라 여러 페이지 문서가 되진 않아요. 브라우저 캔버스에는 약 1,670만 화소, 긴 변 16,384px라는 한도가 있어서, 결과가 이를 넘으면 자동으로 줄여 빈 파일이 저장되는 일을 막고 몇 %로 줄였는지 알려 줘요. 저장한 파일에는 GPS 위치·카메라 정보 같은 EXIF 정보가 남지 않아요.

자주 묻는 질문

  • Q. 여러 장의 사진을 한 장으로 합치는 방법은?

    A. 사진을 이 페이지에 넣고 세로·가로·격자 중 배치를 고른 뒤 JPG나 PNG로 저장하면 돼요. 두 장을 나란히 붙이려면 가로 배치에서 높이 맞추기를 켜 두세요. 최대 30장까지,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어요.

  • Q. 스크린샷을 이어붙일 때 겹치는 부분은 어떻게 없애나요?

    A. 캡처 이어붙이기 모드를 쓰면 연속된 캡처의 겹친 부분과 상태바·앱 헤더·입력창 같은 고정 바를 자동으로 찾아 잘라내요. 겹침을 못 찾으면 순서를 확인하라고 알려 줘요. 폭이 같은 세로로 긴 폰 캡처를 넣으면 이 모드로 자동 시작해요.

  • Q. 합친 사진을 PDF로 저장할 수 있나요?

    A. 네, 저장 형식에서 PDF를 고르면 합친 이미지가 PDF 1페이지로 저장돼요. 여러 페이지짜리 PDF를 만드는 기능은 아니고, JPG·PNG·PDF 모두 한 장의 이미지를 담아요.

  • Q.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? 크기 제한은요?

    A. 아니요,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. 한 번에 최대 30장까지 넣을 수 있고, 결과가 브라우저 캔버스 한도(약 1,670만 화소·긴 변 16,384px)를 넘으면 자동으로 줄인 뒤 몇 %로 줄였는지 보여 줘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