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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용한 도구

UTM 생성기

주소에 utm_source·medium·campaign을 붙여 캠페인 URL을 만들어 보세요. 인스타그램·카카오톡·네이버 블로그 프리셋과 원클릭 복사를 지원해요.

캠페인 링크에 UTM 파라미터를 붙이면 GA4 같은 분석 도구에서 방문이 어디서 왔는지 정확히 나눠 볼 수 있어요. 자주 쓰는 채널은 한 번에 채우고, URL에 있던 쿼리와 #앵커는 그대로 유지돼요.

사람들이 도착할 페이지 주소 (https://로 시작)

빠른 입력 (소스·매체)

유입 출처 — 예: instagram, newsletter

채널 유형 — 예: social, email, cpc

프로모션 이름 — 예: fall_sale

유료 검색 키워드

같은 캠페인 안에서 링크 구분 — 예: banner_a

GA4 비용 데이터 가져오기에 쓰는 캠페인 ID

웹사이트 URL을 입력하면 여기에 태그된 링크가 나타나요.

UTM 생성기는 랜딩 페이지 주소에 utm 파라미터를 붙여 GA4에서 유입 경로를 추적할 수 있는 캠페인 URL을 만들어 주는 무료 UTM 빌더입니다. 주소를 붙여 넣고 utm_source·utm_medium·utm_campaign(필수)을 채운 뒤 필요하면 utm_term·utm_content·utm_id를 더하면 끝. 인스타그램·페이스북·X·유튜브·카카오톡·네이버 블로그·뉴스레터·구글 애즈·QR 등 9가지 프리셋을 누르면 source와 medium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. URL 형식을 검사하고, 기존 쿼리와 #해시는 보존하며, 이미 있던 utm 값은 중복 없이 덮어씁니다. 값은 소문자·하이픈으로 정리돼 리포트가 쪼개지지 않아요. 복사 버튼 한 번으로 utm 링크 생성이 끝나고, 최근 5개 기록과 파라미터 표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설치·가입 없이 바로 쓸 수 있어요.

자주 묻는 질문

  • Q. UTM 파라미터는 무엇인가요?

    A. utm_source=instagram처럼 URL 뒤에 붙이는 꼬리표로, GA4 같은 분석 도구가 방문자가 어디서 왔는지 구분하게 해 줍니다. source는 유입처, medium은 매체, campaign은 캠페인 이름을 뜻해요.

  • Q. UTM 생성 방법이 어렵지 않나요?

    A. 주소를 넣고 채널 프리셋을 누른 뒤 캠페인 이름만 적으면 됩니다. 대문자나 공백은 자동으로 소문자·하이픈으로 바뀌어 같은 캠페인이 둘로 나뉘는 실수를 막아 줘요.

  • Q. 원래 주소에 붙어 있던 파라미터는 사라지나요?

    A. 아니요. 기존 쿼리 파라미터와 #해시는 그대로 두고, 이미 있던 utm_ 값만 새 값으로 바꿉니다.